[헤럴드POP=이지선 기자]빈지노가 꿀 떨어지는 눈맞춤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IN HUND IST SO SUB"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장착한 빈지노가 훈훈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