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레이브걸스가 숙소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좁은 숙소에 짐이 한가득이었다. 이에 매니저는 "대표님은 원래 아파트 숙소에 살기를 원하셨는데 누나들이 대표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굳이 큰 집에 살 필요 없다고 해서 작은 집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첫 숙소냐는 양세형의 질문에 민영은 "계속 다운그레이드됐다"며 "첫 숙소는 대표님과 같은 아파트에 이웃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좁은 화장실에서 다 함께 세안을 했고 이른 새벽 부터 샵으로 가서 졸면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에 민영은 "사실 3년 5개월 동안 공백기가 있었고 다음 앨범에 대한 계획도 없었는데 유일하게 불러주신 곳이 위문공연이었고 너무 감사해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