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벌써부터 선명한 D라인 "남편과 산전요가"

입력 2021-04-12 14: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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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남편과 요가에 나섰다.

1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자기전에 산전요가 해보기. 골반을 넓히고 하체 혈액순환을 돕는 동작 이라고 하네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손을 붙잡고 요가 자세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의 선명한 D라인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황신영의 순산을 바라며 응원을 아낌없이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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