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본인이 만든 샐러드를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본인이 직접 만든 샐러드를 사진 찍어 올리며 "샐러드는 이제 이쁘게 잘 만들쥬?"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샐러드에는 여러 가지 채소와 치즈가 들어가 있으며 성유리는 그 위에 화룡점정으로 식용꽃을 올렸다. 이어 성유리는 알록달록한 테이블 매트를 깔아 둔 식탁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성유리의 이러한 톡톡 튀는 감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CEO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