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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스토킹 고소하고 밝아진 근황…야외 촬영에도 여왕 미모 그대로

입력 2021-04-14 0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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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인스타그램
배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다해가 여왕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는 지금 많이 춥고 바람도 슝슝 설정상 모든씬이 야외 촬영. 그리구 해 떨어지고 슛이 들어가니 이제부터 해 뜨기전까지 무한대기 내일 엄청 춥대요 따숩게 입고 나가시라우♥ #영화투란도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멋스런 머리 장식을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배다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이어 솔로 가수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등에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을 스토킹한 20대 남성의 실형 구형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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