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윤지성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윤지성은 지난 12월 군 전역 후, 예능과 드라마 OST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매력이 돋보이는 솔로 뮤지션이다. 또한 그는 2년간의 공백을 깨고 4월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로 컴백 예정으로 엄청난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의 놀라운 매력은 '데이즈드' 화보에서도 빛을 냈다. 럭셔리한 의상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장에 함께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지성은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놀라운 이야기를 이어갔다. “하고 싶은 게 많거든요. 기회가 되면 연기도 하고 싶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라며 포문을 연 그는 “전역 후 다시 활동하는 지금도 신인의 마음가짐이에요. 잘해봐야죠”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이야기했다. 또한 새 미니 앨범에 대해 “‘사랑의 온도’라는 주제에서 출발한 앨범이에요. 모든 트랙이 연애에 관한 이야기죠. 연애의 시작부터 이별까지를 각각의 노래에 담았어요. 연애할 때 우리가 느끼는 ‘온도’가 있잖아요. 사랑하고 있는 세상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어요”라는 설명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첫 술에 배부르지 말자’ 생각해요. 좋은 성적을 받으면 좋겠지만 이게 마지막이 아니니까 새로운 걸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