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령X최명길, 감탄 부르는 여신 미모..넘사벽 우아美

입력 2021-04-16 14: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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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성령과 최명길이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16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마스크 쓰고 쌩얼로 보다가 서로 화장한 얼굴 보고 한참을 웃었당 그래서 사진 한 장은 남겨 봅니닷~^"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과 최명길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눈부신 여신 포스를 뽐내며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령은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최명길은 81년도 데뷔해서 배우 40년차를 맞은 연기 베테랑이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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