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옷 살짝 들어올리고 탄탄 복근 공개…눈바디 자랑하고 싶을 만

입력 2021-04-14 09:17: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다이어트 후 선명한 복근을 되찾았다.

14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동 다이어트 기념으로 눈바디. 얼마만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김경화가 거울을 보며 옷을 들어올리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모습. 셀카를 촬영하며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는 김경화가 인상적이다. 앞서 김경화는 인바디 체지방률이 12에서 18로 올랐다는 사실을 알리며 다이어트와 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경화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김미영 역으로 열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