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다이어트 후 선명한 복근을 되찾았다.
14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동 다이어트 기념으로 눈바디. 얼마만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는 김경화가 거울을 보며 옷을 들어올리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모습. 셀카를 촬영하며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는 김경화가 인상적이다. 앞서 김경화는 인바디 체지방률이 12에서 18로 올랐다는 사실을 알리며 다이어트와 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경화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김미영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