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붕어빵 비주얼 아버지와 외식 데이트 "그리웠던 일상의 행복"

입력 2021-04-14 09: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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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연지가 아버지와의 소소한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어제 정~~~말 오래간만에 퀵 데이트 재빨리 양고기 구워먹고 헤어졌어요 진짜 맛있구 배에 기름칠 제대로 했구만유♥♥너~~~무 집에만 있다가 정말 오래간만에 외식했는데~~그리웠던 일상의 행복!! 여러분 저는 오늘 날씨도 좋은데 좀 걸어보려구요♥이제 목요일 금요일 지나면 주말이네요!! 힘내라 힘!! 제가 먹은 양고기의 정기 보내요 i love you so so so much!!"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아버지와 외식 데이트에 나선 모습. 두 사람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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