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캐나다 일상을 전했다.
14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URGERNIGHT"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예가 빵과 패티, 야채들을 두고 직접 버거를 만들어 먹을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평화로운 캐나다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선예는 절친인 가수 조권과 새 디지털 싱글 ‘첫 페이지'를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