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윤아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17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려지는 오일장. 푸욱 쉬는 주말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가 5일장에서 야채를 구매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연예인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해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영화 '돌멩이'로 대중과 만났다. 그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