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란도트 ㅅㅈㅅㄱ 밥 잘먹고 잠 잘자고 힘내서 잘 하고 있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배다해의 청순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이어 솔로 가수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등에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을 스토킹한 20대 남성의 실형 구형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