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역대급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appy almost birthday"라는 문구가 적힌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모델 아이린과 함께 셀프 카메라로 함께 찍은 아이린의 스토리를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제시카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아이린과 함께 역대급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동화 속 공주님들이 곧 파티에 참석하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 후 솔로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