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본인의 엄마와 남편 윤승열이 대화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모님께 신조어 알려드리기 신조어 한마디에서 붕어싸만코 꼬리를 지나 단가얘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장모님께 신조어를 알려주며 즐거워 하는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 나 놀리는 거지?"라고 묻는 장모님에게 윤승열은 차분하게 신조어에 관한 설명을 이어갔다. 더해 붕어 아이스크림을 장모님께 가져다 주며 꼬리를 좋아한다고 어필한 윤승열은 가차 없이 꼬리 부분을 먼저 먹는 장모님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기생춘'을 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