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현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0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웃음. 손짓. 목소리. 애교.눈빛. 정수리아기냄새. 소소한,고집마저도..이번 생에서 우리 귀요미와 느끼는 모든 순간들을..다 기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점점 자라는 네가 아쉽기도 기특하기도 하다. 순간순간이 너무 아쉽다..너무 모자라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의 아들이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성현아의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