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편하구 이쁘구 다 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카키색 자켓에 데님을 매치해 편안해보이는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장예인은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흰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예인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며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