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성연, 오늘은 투안이 등하원 드라이버..육아할 때도 빛나는 청초함

입력 2021-04-22 15: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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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 등하원을 책임졌다.

22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자가 등&하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두 아들들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성연이 직접 자동차를 몰고 두 아이들의 등하원을 시켜주는 듯 보인다. 강성연은 청초한 비주얼로 변함없는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다. 두 아이들 역시 엄마를 빼닮아 인형처럼 귀엽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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