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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황신영, 맥주 들고 댄스 삼매경? "삼둥아..엄마 진짜 클럽 가고 싶다니까.."

입력 2021-04-20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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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
황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아...엄마 진짜 클럽 가고싶다니까...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맥주잔에 차를 탄 채 휴지 자락을 흔들며 흥이 올라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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