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화려한 패션 센스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오후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 공지"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화려한 호피 무늬 재킷에 사람 얼굴이 그려진 감각적인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윤혜진의 독보적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