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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하루 만에 3kg 증가 57kg.."술 퍼먹고 국물 원샷하고 잤더니"

입력 2021-04-22 10: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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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선영이 하루 만에 다시 늘어난 몸무게에 아쉬움을 보였다.

방송인 안선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에서 잰 몸무게를 인증했다. 체중계는 57.2kg을 표시하고 있고 이에 안선영은 "하룻밤새 3키로 다시 분 거 실화냐. 술퍼먹고 안 먹던 국물 시원하게 원샷하고 잤더니 팅팅 부어뜨아 ㅠㅠ 하아... 또 빼러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안선영은 한 달 만에 3kg를 감량해 54kg를 달성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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