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우빈이 영화 '외계+인' 마지막 촬영을 기념해 소속사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22일 오후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웁. 영화 ‘외계+인’ 막촬날 387일 간의 촬영, 무사히 마쳐줘서 고마워요 수고하셨습니다 #김우빈 #KimWooBin #金宇彬 #영화 #외계+인 #크랭크업 #우리김배우님_수고했어요 #에이엠이격하게아낀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빈은 환하게 미소지으며 '외계+인' 막촬에 기뻐하고 있다. 김우빈은 소속사로부터 웰컴백상까지 받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