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민, '♥백진희'가 반한 남신 비주얼…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어

입력 2021-04-23 09:54:3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민이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모양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잘생긴 이목구비를 뽐내는 윤현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흠잡을 곳 없는 자태의 윤현민이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만난 백진희와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