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진화가 김원효와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해지기 프로젝트 16일째. 술, 밀가루 끊기. 걷기"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영상 ㅋㅋㅋ 요즘 다시 아이돌 빙의하신 남푠. 시도때도 없이 춤연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일찍 남편 김원효,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심진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건강해지기 프로젝트를 16일째 실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