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진호가 매니저의 배려에 놀란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진호가 매니저의 배려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호는 매니저가 차 내부 청소를 하는 모습에 "항상 이렇게 매일 청소를 한다"라고 말했다. 1년 3개월 일했다는 매니저는 "매니저 일을 하기 전에 서비스 업종에서 일했어서 자연스럽게 항상 차 청소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는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물건들에 "진호형한테 필요한다고 생각하는 물품들을 준비해놨다. 언제 필요할지 몰라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진호 형이 요청을 안한 물품은 제가 개인 돈으로 구매했다. 제가 좋아서 하는거다. 이유는 딱히 없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진호는 자신도 몰랐던 일이라며 깜짝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