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샷 빼고 다 좋았던 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골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예인은 발그레한 볼과 귀여운 눈웃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예인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며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