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한창 잘 먹을 나이 15세.."마라탕 먹고싶다"

입력 2021-04-29 17: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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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귀여움 가득한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라탕 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시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골고루 닮은 듯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성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모델을 지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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