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이재영이 내일 27일 저녁 8시 첫 온라인 팬미팅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동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다고 밝혔다.
2021년 데뷔 30주년을 맞고 있는 이재영은 이번 25년만의 신곡 ‘끗발’ 발매에 맞춰 그간 만나지 못했던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이재영의 신곡 ‘끗발’의 프로듀서와 작곡가로 참여한 힙합 문익점 현진영도 출격하여 첫 팬미팅을 진행하는 이재영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재영은 SNS를 통해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 팬들을 온라인으로 밖에 만날수 없어 안타깝다면서도 신곡 발매에 맞춰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나눌수 있는 자리가 너무 기대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재영은 앞서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보인 끗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재영의 온라인 팬미팅은 유튜브 이재영 공식 채널인 ‘재영의길 camino de jaeyoung’과 이재영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