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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측 "폭행 사건 공소권 없음 종결..뉘우치고 반성 중"[공식전문]

입력 2021-04-29 1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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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노엘/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래퍼 노엘이 폭행 혐의에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은 것에 관해 소속사가 입장을 내놨다.

29일 노엘의 소속사 글리치즈 컴퍼니 측은 "노엘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되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질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했으며, 최근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하고 오늘(29일) 새 EP ‘21’S/S’를 발매 예정이다.

다음은 노엘 소속사 글리치드 컴퍼니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글리치드 컴퍼니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노엘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노엘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되었음을 전합니다.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한 질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으며, 당사도 앞으로 아티스트의 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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