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정아 "이윤미 실물이 너무 예뻐서 놀랐다"

입력 2021-03-02 0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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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정아 부부가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사이좋은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3월 2일 아침 부부의발견 배우자 JTBC 오전8시 30분 저희 가족 이야기가 나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인들이 알아서 얘기는 많이 듣고 우연히 보기도했지만 이렇게 촬영이지만 직접 만나보니 정말 밝고 배려 있는 부부였어요~ 주영훈 오빠의 입담에 진짜 놀랬고 윤미 씨의 실물이 넘 이쁘고 성격이 밝아서 두 번 놀랬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정아 부부가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녹화를 마치고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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