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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엄마 껌딱지 두 아들과 출근준비 "왜 벌써 기운이 없지?"

입력 2021-03-05 0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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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흔한 출근준비 왜 벌써 기운이 없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껌딱지 두 아들을 상대하며 메이크업에 나선 모습. 자신에게 몸을 밀착시키고 출근 준비를 방해하는 귀요미 두 아들 사이에서 부지런히 출근 준비를 마치는 김나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Mnet 예능 '퀴즈와 음악사이', tvN 예능 '올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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