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과 외식하러 나와 카메라를 향해 팔에 새롭게 새긴 것으로 보이는 와인잔 타투를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상큼한 분위기의 노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여신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