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일상을 전했다.
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불러오면서 밤마다 뒤척이고 잠을 잘 못 이루는데 보드라운 이불 덮고 오늘은 꿀잠 잤으면. 예민하고 불편한 시기에 포근히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침실 속 침대 위 가지런히 놓인 베개와 포근한 이불이 보인다.
임신 7개월인 나비는 "빨리 조이랑 같이 뒹굴뒹굴 하고 싶다 #아침부터대청소 #이불빨래"라고 덧붙이며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임신한 상태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