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인테리어 준비 중인 일상을 전했다.
6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인테리어를 위해 가구보러 다니는중인데 요즘 미드센츄리모던에 꽂혀서 새로운 인테리어는 이전과는 좀 다른 분위기로 해보려고요. 인테리어 완성되면 이번엔 꼭 랜선집들이 할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가구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김준희의 소탈하고 단란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과의 달달한 투샷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