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샤이니 막방 1위 "팬들 보고싶다"…비·아이콘·에이티즈 등 컴백(종합)

입력 2021-03-07 16: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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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샤이니가 3월 첫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비, iKON(아이콘), ATEEZ(에이티즈), VERIVERY(베리베리), 그레이시, 샤이니, 선미, 이승협(J.DON), 온앤오프, 원호, 골든차일드, MCND, 위아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샤이니가 1위를 차지했다. 민호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가족 여러분 감사드린다. 매니저들, 스태프들 감사하다. 팬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태민은 "사실 오늘 마지막 방송이라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상도 받고, 팬들이 응원해줘서 감사했다. 빠른 시일 내에 나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 아이콘, 에이티즈, 베리베리, 그레이시가 컴백했다. 비는 'WHY DON'T WE'로 돌아온 가운데 청하와 현란한 춤 솜씨를 뽐냈다. 아이콘은 이별에 대한 후회와 슬픔을 담은 '왜왜왜'를 섬세한 보컬과 깊어진 감정 표현으로 선보였다.

에이티즈는 '불놀이야'를 통해 퇴폐미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베리베리는 'Get Away'를 통해 물오른 섹시미를, 그레이시는 '숨'을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꼬리'로 돌아온 선미는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 안무를 통해 대체불가 퍼포먼스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샤이니는 'CODE', 'Don't Call Me'로 무대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원호는 'Lose'를 통해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를 과시했고, 위아이는 '모 아님 도'의 파워풀한 안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온앤오프는 'Beautiful Beautiful'을 통해 소년 같은 청량함을 풍겼고, 골든차일드는 올 화이트룩에 넥타이를 매고 무대에 올라 'Breathe'로 섬세함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선미의 '꼬리', 샤이니의 'Don't Call Me',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이 1위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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