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노란색 슈트 입고 봄 스타일 자랑.."오랜만에 다른 사람"

입력 2021-03-08 16: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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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자랑했다.

배우 엄현경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다른 사람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노란색 슈트를 입은 엄현경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긴 머리에 얇게 웨이브를 넣은 엄현경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봄 느낌을 물씬 풍기는 엄현경의 착장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엄현경의 팬들은 "언니 오늘도 예쁘고 아름다워요", "봄 스타일 끝내줘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엄현경은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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