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다해♥' 세븐, 이 얼굴이 38세라니..18세 미소년 같은 최강 동안

입력 2021-03-09 05:56:17
    • 복사완료!

세븐 인스타
세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세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븐나잇"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세븐은 갸름한 턱선에 훈훈한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한다. 3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탑골 랩소디: K-POP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