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추사랑이 담겼다. 친구와 함께 양치를 하고 있는 추사랑은 지금보다도 앳된 모습으로 깜찍하고 천사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 받았고,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