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10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6주차♥자도 자도 졸려요..아니 왜 자도 자도 졸려유??ㅋㅋㅋ졸리다고 이렇게 종일 자도 괜찮은거예요? 그리고 잘 때 소변이 왜이렇게 마려운거예요ㅋㅋ소변 때문에 몇 시간에 한 번씩 깨서 귀신처럼 화장실 가요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먹고, 자고, 화장실..만 계속 반복하는 중이예요. 드디어 낼모레 목요일은 심장소리 들으러 가는 날이예영ㅎㅎ목요일날 아기집 사진이랑 언능쿵 공개할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침대에서 기절한듯 잠에 빠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