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60세의 남다른 도전 정신..멋지게 나이 드는 법 배울만해

입력 2021-03-09 09:05: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남다른 취미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자전거를 타며 바람을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헬멧에 고글 등 보호장구까지 단단히 착용한 서정희는 오후 시간을 자전거를 배우며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정희는 자전거 레슨을 받고 있다는 근황을 알리며 연습으로 멍이 든 무릎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한 바 있다. 그럼에도 서정희는 자전거 타는 것에 재미를 붙여 취미로 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