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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김경란에 적극적인 호칭정리 "오빠라고 해봐"

입력 2021-03-09 22: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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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김경란에게 호칭정리를 하자며 오빠라고 부르라고 말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김경란에 오빠라고 해봐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탈을 하고 싶다는 새친구 김경란은 "갑자기 얘기하니까 너무 신나"라며 신나했다. 이에 최민용은 "혹시 오토바이 뒤에 타본적 있어?"라고 물었고, 오토바이 주인 윤기원이 "왜 달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성국은 호칭 정리를 하자며 "오빠라고 해봐"라며 눈빛을 보내 박선영과 신효범이 기겁했다. 박선영은 "느끼하지 않아?"라고 말했고, 웃음을 터트린 신효범이 최성국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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