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애둘맘이 이렇게 러블리 해도 돼? "봄처녀 애주미"

입력 2021-03-12 0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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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처녀컨셉 애주미. 매일매일 할일을 까먹지 않으려 캘린더에도 적어놓고 알람도 설정해놓고 하는데 오늘 또 매주 있는 율이 수업을 까먹어서 녹화중간 쉬는시간에 부재중전화 4통보고 심장이 덜컹 앞숫자바뀐거 체감중인 요즘입니당(저 운동할때 요즘 무릎아대 하고 하는거는 아파서가 아니고 아프기전에 방지하려고 하는거에용 흐흐흐흐 ) 새학기 시작해서 긴장되는 마음이 조금 풀렸나봐요. 다시한번 체크 잘 해야겠어요 화이팅 #화이팅 #애둘맘 #워킹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동치미'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랄라 공주풍의 원피스를 입은 김빈우의 러블리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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