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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막내딸 소울 첫째 라니와 달라.."순둥이 얼굴로 새로운 육아 경험하게 해"

입력 2021-03-11 0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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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소울이의 일상을 전했다.

10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둥이 얼굴을 하곤 언니 때와 다른 새로운 육아를 경험하게 해주는 너 #유어마소울 #흡사 학교담 #라떼는 말이지 #너희 할매께 담임쌤 전화는 안 받게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막내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울이는 소파 위에 올라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깜찍한 소울이의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낳았으며, 지난해 4월 둘째 딸 소울을 얻었다. 이들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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