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피아노 선율로 귀호강을 안겼다.
12일 가수 임영웅의 유튜브 '임영웅 Shorts' 채널에는 '엄마를 부르면...'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피아노 앞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듯한 모습. 임영웅은 "엄마 한번 불러보세요"라고 말한 뒤 누군가가 엄마를 외치자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터뜨리기도 잠시, 임영웅은 곧 집중한 채 감미로운 연주를 이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마가 드러나도록 넘겨올린 헤어스타일과 멋진 슈트핏 역시 돋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등극한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3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을 올리는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공개,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변함없이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