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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귀여운 쌍둥이 아들 향한 애정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실루엣"

입력 2021-03-12 10: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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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실루엣 #정용형제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들의 근황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쌍둥이답게 늘 옆에 붙어 있는 상태로 사랑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뒷모습만 봐도 귀여운 정용형제의 모습이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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