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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지우, 8개월 된 딸 이유식 일지‥남다른 육아에 오연수·양미라 감탄

입력 2021-03-15 1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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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지우가 똑소리 나는 육아를 보여준 가운데, 동료 스타들이 감탄하고 있다.

15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유식 일지를 적은 종이 여러 장을 찍어 게재했다. 사진에는 매일 어떤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는지 빼곡히 적혀 있다.

최지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유식 일지를 작성했으며, 8개월 된 딸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어준 것을 볼 수 있다. 최지우의 정성 가득한 이유식 일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동료 스타들도 깜짝 놀랐다. 육아 중인 배우 양미라는 댓글로 "진짜 다시 봐도"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배우 오연수 역시 "지우야 너 진짜 대단하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최지우는 "내 또래 엄마들이 주위에 없으니까 혼자 해야지.. 어쩔 수 없네"라고 답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018년 3월,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편과 극비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9개월 만인 2019년 12월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5월, 최지우는 득녀했다. 늦은 나이에 낳은 딸인 만큼, 애정도 각별했다. 최지우는 딸을 돌보며 육아에 전념했다.

최근 최지우는 비공개였던 SNS를 공개 계정으로 전환하며 소통도 시작했다. 최지우의 SNS에는 8개월 된 딸과 반려견의 일상이 가득했고, 최지우의 일상에 대중들도 즐거워했다.

이번엔 이유식 일지로 똑소리 나는 육아를 보여준 최지우. 앞으로도 최지우의 육아와 살림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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