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예령, 56세 할머니 미모가 이정도..서정희 뺨치는 동안

입력 2021-03-17 05: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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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인스타
김예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예령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아내의 맛’에서 만나요~~^^ #tv조선 #아내의맛 #오후10시 #본방사수 #골프의맛 #윤석민 #김수현 #김예령 #김미현프로 #김태균 #love #bythegraceofGo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대기실에서 꽃다발을 손에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56세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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