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나 식단대로 하니 살이 빠지는군요..지금까지 의지박약을 반성하며..열심히 keep going #다이어트는 의지 #식단80 #운동20"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자켓, 청바지를 입은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박은지의 스타일리시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