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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오프숄더로 드러낸 가녀린 어깨라인..시크 섹시미

입력 2021-03-15 16: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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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대로 좋아 지금은..but oh its heaven NOWADAY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어깨를 완전히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의상에 페도라 모자와 진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시크한 표정부터 수줍은 미소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4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 캐스팅 됐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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