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산다라박이 바쁜 스케줄을 씩씩하게 소화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든 머리만 닿으면~ 바로 잘수있어~!!! ^.^ 요몇일 계속 온에어 연습하다 오늘은 스케줄 있어서 출근! 오전 녹화때 게스트로 온 팀이 너무 잘해줘서 빨리 끝나구 오후녹화 까지 약간 시간이 있어서 밥묵고 차에서 잠깐 자구 왔는데.. 은광이 역시 자다가 눈을 못뜨며 등장 ㅋㅋㅋ 다들 고생이 많아요~ 앗! 오후 녹화 들어간당!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최근 스케줄이 많아 피곤하던 차에 녹화 사이 시간 여유가 생겨 휴식을 취했다고 전하며 바쁜 일정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