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인화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화창한 날 딱 10초만 마스크 벗구 찰칵찰칵. 드라마 끝나구 마음이 봄바람 같네~ 그동안 자주 못 만난 사랑하는 사람들~ 빨리 보구 싶네요^^ #화창한날#좋은사람#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전인화의 미모와 고급스러움이 그만의 아우라를 완성한다.
이를 본 배우 한지혜는 "예뻐요 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인화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